한국남부발전(주) 윤종근 사장과 임원들 합천애육원 위문
㈜한국남부발전(사장 윤종근)에서는 지난 2일 윤종근 사장과 임원들, 류순철 경남도의회 의원, 조팔만 소수력발전 추진단장, 강동호 총무부 차장의 안내로 하창환 군수를 면담하고, 합천유일의 아동복지시설인 합천애육원(원장 서정한)을 방문하고 아동들을 격려했다.
자산7조원을 가진 한국남부발전(주)은 하동화력발전소 등 전국에 많은 발전소를 거느리고 소수력 100기(합천보조댐에도 1기 설치)를 건설 프로젝트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과 2016년에 “소수력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현재 소수력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윤종근 사장은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3월에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하였다. 한국남부발전의 본사는 부산에 있지만, 우리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팔만 소수력 추진단장은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점 노조위원장을 역임하고 소수력 100기 추진본부를 합천에 유치하고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하창환 군수와 류순철 도의원은 공기업 유치와 신재생 사업추진, 지역에 계속 이런 기업을 유치하여 경제발전을 시키겠다고 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