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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남 기독교 합천군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제26회 경남 기독교 합천군연합회(회장 지유근 목사 – 야로월광교회) 주최로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16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84개 교회 500여명이 모여서 진주 삼일교회 문장환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예배를 드렸다.
참석한 내빈은 강석진 국회의원,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회의장, 류순철 도의원, 문준희 前도의원, 서정한 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장 직무대행, 정재영 바르게살기 회장, 김윤철 재향군인회장, 이진출 합천읍장 등이 참석했다. 부활절 연합예배 전에 강만수 前기획재정부 장관의 탄원서 서명도 있었다.
고향의 기관 및 단체, 강氏 종중에서 추진 중이다. 회장 지유근 목사(월광교회)의 사회로 “높은 뜻 제일교회”의 찬양과 연합 찬양대의 찬양으로 묵상 기도로 시작해서 찬송 161장(할렐루야 우리예수)을 부르고, 수석부회장 한선동 목사(삼일교회)의 기도와 서기 정중수 목사(평지교회)의 성경봉독(마태복음 28장 1-10절), 연합찬양대의 찬양(무덤에 머물러)과 강사 문장환 목사(진주 삼일교회)의 “부활의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있었다.
부활의 선물은 ①악에서 승리 ②세상에서 승리 ③죄와 용서(죄에서 승리) ④죽음에서 승리하는 선물을 받았다고 설교했다. 회계 허현태 장로(산정현 교회)의 헌금기도와 헌금 특송을 테너(변지훈), 피아노(박지현), 바이올린(홍사국, 지예은)이 생명의 양식을 부르고 연주했다. 특별기도 순서에 있어서 ①부회장 김연오 목사(야로교회)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②부회장 김광인 장로(합천교회)의 한국 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 ③부회장 권태진 목사(새합천교회)의 합천군 복음화와 교회 연합을 위하여 제목으로 특별 기도를 했다.
찬송167장(즐겁도다 이 날)을 부르고 직전회장 오창규 목사(야로제일교회)의 축도로 폐회했다. 광고 및 내빈 소개는 총무 송무헌 목사(팔산교회)가 했다. 2017년 4월24일 – 26일까지 가야교회(가야면)에서 이웃돕기를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서정한 편집국장

지유근 목사
문장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