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합천실버축구회 창립 9주년 초청 축구대회 성황리 개최

김도섭 실버축구회장

진주실버FC 우승
창녕실버FC 준우승 차지
합천실버축구회(회장 김도섭)는 지난 9일 인조2.3구장에서 5개팀(남울주실버FC·창녕실버FC·진주실버FC·사천실버FC·갈마실버FC)이 참가한 가운데 합천실버축구회 창립 9주년 초청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이판수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하창환 군수, 류순철 도의원, 이진출 도의원, 문준희 전도의원, 최정옥·이용균 군의원, 문정욱 축구협회장, 이한익 읍노인회분회장, 박위철 초대회장, 전기영 직전회장, 김오근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도섭 회장은 “벚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물 맑고 공기 좋은 황강변에서 각 지역 실버팀을 모시고 합천실버축구회 창립 9주년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무쪼록 친목도모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라 생각하시어 아무 사고 없이 경기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오근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진주실버FC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창녕실버FC, 최우수 선수상에는 진주실버FC 한만태 선수가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진주실버팀에게 찰흑미 1㎏ 30개를 준우승을 차지한 창녕실버팀에게는 찰흑미 20개를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한편 김도섭 회장은 “창립 9주년 초청 축구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장계 정두원 옹, 옥산식육점, 바다약국, 올바이크 박종배, 문정욱 축구협회장, 주영채, 박위철, 다봉건설 이동욱, 호남식당, 정성형, 류희선스포츠, 이한익, 조영오, 조창식, 제일광고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즐겁고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