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여중 심정원 사회복지사 모교 방문 여성용품 전달
지난 달 13일, 합천여자중학교(교장 손창호)에서는 합천재가복지센터 시설장으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심정원 대표의 방문을 받아 학생들과 함께 나누는 자세를 배우는 뜻깊은 전달식을 가졌다.
심정원(현 대구대 강사, ㈜ 휴넷 운영교수) 사회복지사는 합천여중.고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 지역사회복지 석사를 전공한 인재인데, 2008년부터 노인 대상 사회복지전문가로서 합천지역 사회발전에 큰 공을 세우고 있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2016년부터는 미래 발전의 희망인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2016년 교복 지원 사업, 2017년에는 전교생에게 여성 위생용품을 전달하면서 성숙되고 발전된 선배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