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합천로타리클럽에서 가야산별빛농장 견학

합천로타리클럽(회장 김한동)에서는 지난26일 허종립, 김종화, 신청재, 서정한 前회장, 김한동 회장, 김동순 부회장(차기회장), 이호범 총무, 안진호 재무, 김재성 회원, 권현진 사무 간사 등이 야로면 나대리 산꼭대기에 위치한 가야산별빛농장(파프리카, 새싹인삼)을 견학했다.
합천군 야로면 나대리 655-5번지에 총 부지60,000평(비닐온실 6000평 1동, 1000평 1동)에 110억원을 투자하여 일 년에 20억원씩 국내 판매와 수출을 하여 매출을 올리고 있다.
가야산 별빛농장은 2010년도에 권우일, 이현주 부부가 설립하여 두 아들(권준혁, 권찬혁)과 함께 14명의 종업원이 종사하고 있다. 이현주 여사는 전국여성경영인(CEO)단체 회장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다.
파프리카는 생산량의 70%는 수출하고, 30%는 국내에 판매한다. 새싹인삼은 전국 식당에서 많이 애용하고 있다. 파프리카 유리온실은 2015년도 네델란드 자재를 구입하여 최신식 현대시설로 지어졌다. 그리고 2016년부터 합천기초푸드뱅크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구입문의는 가야산 별빛농장 권찬혁 010-4161-7279이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