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 정토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적중면(면장 김기수)에소는 창원시 의창구 소재 범숙학교(교장 이승석) 학생들과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세계한국여성의 집(원장 이정미) 입소 여성과 선생님 40여명이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합천군 적중면 정토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봉사자들은 정토마을회관에서 머물며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말동무도 되어드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을 전체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밝혀줄 예쁜 캐릭터 그림으로 벽면을 가득 채워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