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예총 신임 지회장, 김숙희 선출
지난 26일 (사)한국예총합천지회(지회장 손국복)는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2015결산 승인의 건,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 임원선출의 건 등 3건을 의안상정하였다.
2015년 결산은 총수입 173,507,923원, 지출총액 170,184,740원, 이월금 3,323,183원으로 승인되었다. 2016년 사업은 합천예술제, 숲속의 작은 음악회,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사업계획을 예년에 이어 그대로 추진되며, 예산은 178,733,183원이다.
이날 새 지회장에 문인협회 소속의 김숙희 씨가 단독 추천되었으며, 협회장과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오는 2월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13차 정기총회 및 제7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공식출범하게 된다.
2016년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제7대 지부장: 김숙희 ▲수석부지회장: 배철이
▲부지회장: 백종권(국악협회장), 송영화(문인협회장), 배철이(음악협회장), 박향석(미술협회장), 이점용(사진협회장), 정기순(여성부지회장, 미술협회) 감사: 정광효(미술협회), 김옥수(음악협회)
▲이사: △국악협회: 하양순, 김은미, 이용균, 김정란, 문영호 △문인협회: 이성동, 최병태, 박황규, 임춘지, 이동배 △음악협회: 김광인, 박상배, 정영찬, 정명화, 한정훈 △미술협회: 송재광, 김옥경, 석윤옥, 이영진, 이용희 △사진협회: 김도형, 류해상, 서정철, 백운일, 이현석
▲사무국장: 정유미 ▲간사: 이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