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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경우회 중앙회장에 강영규씨 선출

강영규 회장

대한민국 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3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경우회관 7층에서 제41차 전국정기총회에서 강영규(69) 전 경찰대학장을 제22대 재향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하였다.
합천군 합천읍 출신인 강회장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동대학원을 졸업하고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경찰간부후보생 25기로 경찰에 입문한 후, 강원 영월·평창·남대문경찰서장, 경찰청예산·경비과장을 거쳐 기동단장(경무관), 경찰청 경비국장(치안감), 경찰대학장(치안정감)을 역임한 경찰내에서 실력파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퇴임 후에도 경찰공제회 이사장, 재향경우회 중앙회 부회장, 서강전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면서 왕성한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었다.
온화한 성품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회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아온 그는 이제 150만 대군의 국가안보애국단체 수장으로써 학교아동폭력 예방 등 경찰의 치안업무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경우(퇴직경찰관)들의 일자리 창출 등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향경우회 중앙회 경찰문학
수석부회장 이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