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교뉴스홈 야로고, 미술동아리 행복한 벽화 그리기로 꿈 펼쳐 2017년 6월 28일 hcnews 1084호 야로고등학교(교장 최재만) 미술동아리 ‘그림판(그림으로 아름다운 판을 짜다)’학생들이 학교 본관 건물 옆 휴식의 공간에 ‘벽화 그리기’를 펼쳐 눈이 즐거워 마음까지 즐거워지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벽화는 꿈을 주제로 서로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내자는 마음을 모아 미술동아리 ‘그림판’ 학생들의 재능 봉사로 약 3주간에 걸친 정성스런 붓질로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