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여고, 충북 음성 ‘꽃동네’ 봉사수련활동 실시
합천여자고등학교(교장 허남영)은 지난 6월 5일에서 7일까지 2박3일간 1학년 학생 75명, 교사 6명 등 81명이 참가한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수련활동을 실시하였다. 합천여고의 올해 1학년 야영수련활동은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수련활동으로 대체하여 실시하여 그 의미가 깊다.
이번 봉사수련활동은 생명의 소중함을 통해 생활 속 지혜를 습득하고, 특히 장애 체험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배려를 몸소 실천해 사랑과 나눔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합천여고 학생들은 장애체험과 즐거운 사랑활동 등을 통해 사랑과 나눔을 일상에서 실천하자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