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합천지사 봉산면 ‘찾아가는 이동지사’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사(지사장 김창수)는 지난 6월21일(수) 봉산면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이동지사’ 및 주변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였다.
합천지사 직원들은 봉산면민의 전기사용 편의도모 및 알권리 증진을 위하여 봉산면 하나로마트 구내 주차장에 이동지사를 설치하고, 원거리 또는 개인사정 등의 이유로, 전기상담서비스에 소외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기사용·요금·민원상담 등의 업무처리를 진행하는 한편, 봉산면 김봉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고 인근 마을회관·경로당을 방문하여 절전실천요령이 담긴 부채 등의 홍보물품 배부활동을 전개하며 현장의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전 합천지사는 “관내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지사’와 환경정화 봉사 등의 현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구현과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