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초 축구부, 꿈과 희망을 전달받다
합천초 동문이자 서울향우이신 김광호 동문(합천초 57회)이 지난 4일 열린 제42회 합천초 총동창회 참가 후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합천초등학교 축구부에 전달했다.
김광호 향우는 선배 축구인이자 신탁은행 축구팀에서 주장을 하였고 신탁은행지점장으로 퇴임하였다. 이와 같이 축구와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중 합천초 총동창회를 참가하면서 축구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하여 축구부에 후원을 하게 되었다.
합천초 축구부에는 20개의 축구공이 전달되었으며, 합천초 학생 선수들이 새로 받은 공으로 더욱 활기차고 즐겁게 연습을 할 수 있어 앞으로의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