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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합천 비례대표는?

*지난주 1087호 본지에 실린 <2018년 지방선거 누가 나오나?-지역별 군의원 출마예상자>에서 비례대표 부분에서 추가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역 정치신인들을 발굴하기 위한 기사와 코너가 예정 중이오니, 누구든 편하고 자유롭게 의견과 정보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경자
이민성

현재 이민성, 신경자 씨 거론
대통령탄핵과 함께 시작된 촛불민심은 문재인 정부를 선택했다. 이런 여파를 몰아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두각을 나타내지 않겠나 하는 추측이 가능하다. 특히 아직까지도 야당이 대선이후 이렇다 할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기에, 자유한국당 텃밭인 합천지역에서도 변화가 있지 않겠나 하는 여론이다.
그런 기대 속에서 합천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이 어디로 쏠리까 하는 군민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여당인 더민주당에서는 이민성, 신경자 씨가 거론된다.
이민성씨는 합천읍 출신으로 노무현재단 합천지회 사무국장을 맡아 줄곧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합천 문화예술발전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역에서는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작품전 전시 뿐 아니라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예술프로그램 기획-진행과 문화인력 양성 등을 하고 있다. 현 나이는 만38세(1979년7월20일생)이다.
신경자 씨는 삼가 출신으로 현재 삼가어린이집 원장이며, 줄곧 아동보육을 위해 지역에서 힘써왔다. 경남어린이집 연합회 회장이며, 더불어민주당 삼가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현 나이는 만55세(1962년1월25일생)이다.
한편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에서는 김문숙, 이달순, 우경애 씨 등이 거론된다.
/박황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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