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국복 전 교육장 퇴임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한 손국복 전 교육장이 지난 8월 31일자로 퇴임을 하였다. 평소 열정적인 교육열과 학구열로써 교육 일선에서 평생을 헌신한 손 교육장은 (사)한국예총 합천지회 제6대 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야로중학교와 진주중학교 교장을 거쳐 명예로운 퇴임을 하게 되었다.
또한 전 합천문협 지부장과 현재 경남문인협회 이사로 재직하며 창작활동에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으며, 시집 ‘그리운 우상’, ‘산에 묻혀’, ‘강에 누워’ 등의 시집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경남 진주 이반성 출생으로 합천에서 36년간 교직에 근무하며 시를 썼으며, 경상대 국어교육학과, 경남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문학공간>으로 등단하였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