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 화재 피해 줄인 주민 소화기 전달
합천소방서(서장 구본근)는 지난 18일 19시 06분경, 야로면 매촌리 소재 단독주택 화재에서 자신의 집에 있던 소화기 2대를 사용해 화재 초기 연소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고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인 집주인 황모 씨에게 소화기 2대를 지급하였다고 21일 밝혔다.
합천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119희망의집, 화재안심보험 가입, 생필품 등 구호물품 지원과 긴급 구호금지원, 화재증명원 발급, 불에 탄 화폐 처리 안내 등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