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주 (사)녹색환경창조연합 총재 대병출신 송인환, 손영채 공동대표 선임
지난달 23일(토) 오후 5시, 서울 용사의 집 태극홀에 전국에서 모인 (사)녹색환경창조연합 100여명의 회원이 모인 자리에서 문희주 총재는 대병출신 송인환(식품의약안전처 운영지원과장)과 손영채(해송종합건축 대표이사)에게 각각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희주 총재는 이상우(재경 합천향우 산악회장)를 비롯한 내빈을 소개한 후 공동총재 및 고문 12명, 자문위원 15명, 지도위원 28명, 정창옥 진주지역회장을 비롯한 19명의 지역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문 총재는 인사말에서 “(사)녹색환경창조연합은 비록 2년째를 맞이하지만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되어 명실상부한 시민단체로서 거듭날 수 있었다. 지난해에도 본회 발간 신문에 10여 가지의 환경정화 및 보호 활동을 전개할 수 있었음은 오늘 참석하신 여러분들의 참여와 지원 및 협조덕분에 가능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소프라노 이지명 교수가 가곡「청산에 살리라」와「그리운 금강산」을 축하곡으로 불러주어 분위기를 한층 북돋워주었다.
이어서 송인환 공동대표의 녹색환경창조연합 6개항의 강령 낭독과 차병헌 을지대 교수의 수필집『개원의사 그 뒤안길』과 『스미지 않는 삶』시집 발간 기념회도 더불어 진행되었으며, 수필집과 시집을 참석한 회원들에게 기념 선물로 제공했다. 이어서 기념촬영에 이어 만찬이 이어졌다. 노색환경창조연합은 월간으로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단체의 활동 소식을 실어서 전국의 회원들과 공공기관 및 관련 환경단체에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서울향우 명예기자 류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