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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경로잔치-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준공식 개최

합천군 쌍책면(면장 김학중)에서는 10일 오전 11시부터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등 600여명을 모시고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를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준공식과 함께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책면분회(회장 변임도)가 주최하고 쌍책면 노인후원회(회장 정영태) 주관, 합천군과 ㈜한중대영공업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회의장, 류순철 도의원, 석만진·박중무 군의원, 이성출 대한노인회합천군지회장, 주식회사 한중대영공업 진인성 회장 등 유관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하였다.
쌍책면 노인후원회 정영태 회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이 행사를 마련했으니, 아무쪼록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근심 걱정 다 잊으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 드린다.”고 전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