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 제25회 연합전도대회 개최

지광운 원로목사



경남 기독교 합천군 연합회(회장 지유근 야로월광교회 목사)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86개 교회 800명이 모여 제25회 연합전도대회를 개최했다.
내빈으로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장, 석만진, 박안나, 최정옥 군의원, 문준희 前도의원, 정재영 바르게살기 합천군지회장, 이한신 군의원 출마 예정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지광운 서울한빛성결교회 원로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을 하자”를 설교했다. 회장의 사회로 찬송 496장을 부르고, 수석부회장(한선동 목사)의 기도와 부회장(김광인 장로)의 성경봉독(요한복음 11장 25~26절), 연합찬양대의 <물가로 오라> 찬양이 있었고, 카리스 중창단의 특별찬양과 회계(허현태 장로)의 헌금기도와 520장 찬송을 부르고, 직전회장(오창규 목사)의 축도로 폐회되었다.
한편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에서는 지난 4월에 <부활절 연합예배>, 11월에 <연합전도대회>, 12월에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예배>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현재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지유근 목사), 수석부회장(한선동 목사), 부회장(김연오 목사, 류낙안 목사, 권태진 목사, 배재상 장로, 김광인 장로, 류권덕 장로), 총무(송무헌 목사), 상임총무(소재훈 목사), 부총무(전중기 목사, 김진호 목사), 서기(정중수 목사)로 구성되어 있다.
/서정한 편집국장, 이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