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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경로당에 양파라면 전달

쌍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용수)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해와 人 양파라면’ 46박스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인 면내 23개소 경로당에 전달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박용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고향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쌍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등 먼저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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