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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경계표지석 제막식 열려

쌍백면 청년회(회장 이장훈)는 지난22일 대양면 경계지점인 아등제에서 이재학 쌍백면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쌍백면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건립한 표지석은 국도 33호선을 지나는 분들에게 쌍백면 경계지점을 알리는 표지석의 필요를 느껴오던 중 쌍백면 청년회에서 뜻을 모아 건립하게 되었다. 표지석은 가로 1m23cm, 세로 2m90cm 크기 자연석에 글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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