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여론마당(오피니언) 2016년 3월 3일 hcnews 1075 부모님께 바치는 팔순잔치 양파밭을 손질하는데 전화벨이 울려 받아보니 친구 김용권씨의 전화다. 금일 오후 4시에 어머님 팔순 잔치를 마을회관에서 가지니 부부가 함께 오면 좋겠다는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