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예술의 르네상스, 그 주역을 만나다 (26) – 색소포니스트 김장식
“색소폰은 열심히 살아온 내 삶에 또 다른 의미” 김장식 색소포니스트는 현재 합천문화원에서 군민들을 상대로 색소폰을 지도하는 강사다. 지금이야 우리나라 중년남성들이
더 읽어보기합천군 대표 언론, 합천신문 인터넷판
“색소폰은 열심히 살아온 내 삶에 또 다른 의미” 김장식 색소포니스트는 현재 합천문화원에서 군민들을 상대로 색소폰을 지도하는 강사다. 지금이야 우리나라 중년남성들이
더 읽어보기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50만 재외향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밝고 행복한 기운이 가득한 2021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은 지금껏
더 읽어보기“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 첼리스트 김진성은 대병중학교 국어선생이다. 그의 교직생활은 89년에 시작하여 어느덧 만30년을 넘겼다. 그는 선생이라는 직업을 통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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