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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전력, ‘정월대보름맞이 안전기원제’ 지내

이점용 회장 “무사고 최우선의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지난 22일(월) 오전 11시, 용문전력을 비롯한 보해, 영흥전기, 교보전기, 영창전기에서는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인의식을 고취하고자 무사고를 바라는 한마음 한뜻으로 ‘2016년 정월대보름맞이 안전기원제’를 용문전력청사 앞에서 실시하였다.
이점용 용문전력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전기원제를 통하여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염원만큼 올해도 무사고 최우선의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무엇보다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안전의식 함양이 최우선되어야 하고 기민한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하자”고 강조하였다.
주식회사 용문전력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모여 윷놀이, 달집태우기 등의 행사를 하면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직원 여행을 가는 등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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