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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군수출마자, D-100 대장정 돌입하며 포부 밝혀

올해 6·13 지방선거에서 합천군수에 도전하는 정재영 출마자가 지방선거 100일을 남겨둔 3월 5일 오후 2시,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군민과 지지자들에게 어떻게 선거에 임할 것인가를 밝히며 ‘100% 승리를 향한 100일 대장정 돌입’을 선언하였다.
이를 통해 정재영 입후보 예정자는 이번 선거를 “합천의 미래 방향을 둘러싸고 후보 간 정책 대결을 벌이자는 100% 정책선거, 금권과 향응을 일체 금지할 것을 후보들이 서약하자는 100% 클린선거, 일체의 네거티브를 금지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100% 군민참여 선거”를 모토로 진행할 것이라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예비선거운동이 시작되는 4월 1일까지 17개 읍면과 농민회 등 각 단체를 방문할 것이며, 지역과 단체방문에서 청취한 결과는 예비선거운동이 들어가는 시점에 정책발표와 더불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과 단체방문 내용을 SNS로 중계 혹은 기록하여 정책생산 과정에서부터 군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할 예정이다.
정재영 출마자는 기자회견을 마치며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며, 현장에서 직접 들어 보지 않은 정책은 온도가 떨어집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지 않은 정책은 탁상공론에 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 현장으로 ‘가고, 듣고, 보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정책에 담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