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용, ‘바른미래당 당대표 지역정책특보’ 임명
경남도립직업전문학교 원장과 경남도의회 예산결산·기획행정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남명선생 선양회 및 삼가장터 3·1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을 맡고 있는 조찬용 군수출마자가 지난 7일 유승민 당대표 지역정책특별보좌역으로 임명됐다.
조찬용 회장이 ‘27년 동안 중앙 및 경남도에 근무한 예산·행정·복지·교육 전문가로서 정부 우수공무원 대통령표창 수상 경력, 지방자치·남명과 내암·항일독립사와 관련한 책 출간, 미서훈 독립애국지사 9명을 서훈되게 하고, 3대가 병역의무를 이행한 개혁적 보수주의자’라는 것이 바른미래당의 창당 목적에 적합한 인물로 선정이 돼, 2018년 제1호 정책특별보좌역으로 임명된 것이다.
임명장을 받은 후 조찬용 출마자는 “기득권과 낡은 고정관념에 순치되지 않고 국난극복을 위해 앞장선 위대한 ‘합천정신’을 가슴에 새겨, 바른미래당이 개혁적 보수로서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한편 ‘소멸 위기에 처한 합천을 살릴 준비된 일꾼’임을 강조하는 조찬용 출마자는 삼세번째로 합천군수에 도전하며, “겸손, 정직, 배려, 청렴의 가치로 역사와 군민만을 바라보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겠다.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