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합천지사 김창수 지사장 부임
“새롭게 거듭나는 한전 합천지사는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전 합천 지사장으로 부임한 김창수(57) 지사장은 “고객중심의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합천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사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경남 진주 출신인 김창수 지사장은 진주기계공고, 경남대 산업대학원 전기공학 석사를 졸업한 뒤 지난 84년 한전에 입사, 진주지사, 마산지사 배전운영부장, 거제지사 전력공급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고 1.14(목) 한전 합천지사장으로 부임하였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