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마을공동체 정원조성사업 2년 연속 선정
합천군은 지난 14일 ‘2018년 마을공동체 정원조성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최종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등 사업비 3억원을 확보하고 마을공동체 정원 조성을 통한 지역공동체의식을 함양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묘산 희망나눔 공동체 정원사업은 묘산면 도옥리 일원 8,551㎡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동꽃밭 및 텃밭, 잔디광장 등을 조성하여 지역 내 어린이 체험활동 및 어르신 소일거리 제공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묘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