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지방선거

신성범 예비후보, “합천 군민들을 잘 섬기겠다”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 가져

새누리당 신성범 예비후보는 지난 3일(목) 오전 11시,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제20대 총선 공식 출마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합천·산청·함양·거창 선거구로 바뀌면서 신성범 예비후보는 통합된 선거구인 합천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합천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잘 섬기며, 합천군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현역 재선의원인 신 예비후보는 “먼저 농어촌 지역구를 유지하기 위해 법안을 내고 함께 노력했지만 막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합천군민들이 느끼는 소외감과 지역 발전에 대한 갈망을 잘 알고 있는 만큼 합천군의 숙원사업과 오랜 염원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합천군에 추진할 주요 공약을 발표하면서 신 예비후보는 “남부내륙철도 계획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확정하고 기본계획이 수립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하고 “함양-합천-울산간 고속도로의 합천 구간 공사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해인사, 영상테마파크, 황매산을 문화관광밸트로 조성해 전통과 문화, 자연이 어우러지는 관광을 키워 합천군을 테마가 있는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황강 레포츠, 레저 사업을 육성해 황강을 신레저 사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삼가면 양전산업단지를 착공하여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합천군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먼저 챙기고, 합천 발전에 힘이 되도록 하겠다”며, 특히 “작은 일에도 성심성의껏 임하겠으며 합천 군민들의 자부심과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성동 논설위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