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백 출신 서예가 김진희 미술문화공로상 수상
2018년 12월 5일 쌍백 출신 삼현 김진희 서예가가 제12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에 미술문화공로상을 수상하다.
이날 서울의 블루스퀘어 1층 아이마켓홀에서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식은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는데, 대한민국의 미술 관계자들 약 1,000여 명이 좌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개회사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명예조직위원장 자격으로 하였고, 이범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 대회장 자격으로 대회사를 하였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손혜원 국회의원이 직접 현장에 나와 격려와 축사를 하였다.
삼현 김진희 서예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운영위원과 1차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한편 한국미술협회 서예분과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대구예술대학교 서예학과 외래교수를 거쳐 대전대학교 서예디자인학과 외래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2016년도에는 쌍백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런 쌍백인”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현재 부산광역시청에서 서예를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