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로타리클럽 국제 글로벌 봉사에 나섰다
합천군 소재 합천로타리클럽(회장 만공 노상식) 은 지난 3월 22일부터 26일(4박5일)까지 만공 노상식 회장을 비롯 회원 8명이 필리핀 일로일로주에 있는 “레온 간존 폴리텍 대학(Leon Gabzon Poiytcech Coiiege)”을 방문하여, 과학기자재 40,000달러(4,600만원 상당)를 학생들의 전문기술 습득을 위해 기증하였다.
이 학교는 일로일로주에 있는 어려운 학생들에게기술 습득을 위한 기술 전문교육 학교로 기자재가 없거나 오래되어 사용하지 못해 학생들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국제로타리에서 선정하여 이번 합천로타리클럽에서 국제로타리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봉사에 나섰다.
대학당국 뿐 아니라 지역사회 및 일로일로 로타리클럽에서도 지원사업에 대해 환영하고 감사의 뜻을 표시하였으며, 참석한 합천로타리클럽회원 9명은 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보람을 느끼고 돌아왔다.
만공 노상식 클럽회장은 이번 국제글로벌 봉사의 계기로 세계 각국 어렵고 힘들게 사는 나라를 선정, 국제 글로벌 봉사에 국제로타리의 신념인 “초아의 봉사”를 지속적으로 참여 하면서 합천 관내에도 어려운 가정 등을 선정 종합봉사 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