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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합천군 종친회 2019년 정기총회

허종만 회장

가락합천군종친회(회장 허종만, 원안 사진)은 4월7일 11시 가락합천군종친회관(합천읍 새마을회관 인근)에서 김찬국 사무국장의 사회로 ‘2019년 가락합천군 종친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허종만 회장은 “경남에 가락종친회 종손이 50만인데, 합천의 10배정도 된다”며 자랑스러운 가락종친의 상부상조 정신을 이어나가는 종친회가 되자고 말했다.
이날 내빈으로는 강석진 국회의원, 김윤철 도의원이 찾아와 축사를 했으며, 장진영 군의원은 부인이 김해김씨72대손이라 동반으로 참석했다고 한다. 이외 가락종친회 종친으로 허홍구 전합천군의장, 김기태 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장, 합천군 김성환 체육시설과장, 김덕호 봉산면장, 김배성 가야면장 등이 있다. 한편 당일 벚꽃마라톤 대회 일정과 겹쳐있었으나, 음력 삼월삼짇날이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탄생일이라 이날 총회가 개최되었다고 한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