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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신협·창원신협,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식사 대접 봉사

5월 31일(금), 합천신협(이사장 서정홍)이 “창원신협(이사장 주 내)과 공동으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이경준)을 찾아 멍게비빔밥과 수육, 과일 등으로 복지회관에서 생활하는 100여분에게 식사대접을 했다.”고 밝혔다.
합천신협은 “이번 봉사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2차에 걸쳐 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시설개선 사업에 참여한 율곡면 문림 출신의 주 내 창원신협 사장 주선으로 공동으로 했다. 타국에서 큰 피해를 입고 오래 고생하는 분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한 자리였다.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기회가 되면 다른 메뉴로 또 찾아오겠다.”고 덧붙였다.
강수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사무국장도 “이번 두 신협의 식사 봉사에 입소 어르신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고맙다.”고 전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