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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 묵촌1구, 전기합선·누전으로 돼지축사 화재

270마리 폐사, 인명피해 없어
6월 14일(금), 12시 40분 무렵 합천군 야로면 묵촌1구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270여 마리가 폐사했다.
김선윤 야로면사무소 총무계 담당은 “전기합선과 누전으로 난 화재사건이다. 축사 3개 동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억 4200만 원의 재산피해의 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가 없고, 보험가입이 되어 있어 피해농가에 큰 어려움 없이 해결되리라 본다.”고 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