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 실무자 워크숍

합천군·밀양시·의령군·창녕군 연계협력…팀워크, 연계협력 다져

6월 14일(금), 합천군청은 “이주홍어린이문학관과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합천군·밀양시·의령군·창녕군의 다문화가족지원 업무 관계자 40명과 함께 <2019년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했다.”고 밝혔다.
군청은 “‘다미다색 상생 일자리 창출사업’은 2016년 합천군청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 여성 결혼 이민자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기술교육을 익혀 자신감을 높이고 소자본 창업으로 연계해 경제적 기반 마련과 한국사회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시·군 담당자 간 팀워크 증진과 연계협력을 위해 <결혼이주여성 취·창업 비결과 브랜딩>에 대한 강의 듣기, 다문화 자격증 취득 진행프로그램 체험으로 합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 ‘아로마 캔들 지도사범 과정’에서 자격증을 딴 이민자들의 보조로 담당자들이 석고방향제 만들기를 했다.
최혜미 합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아동담당은 “우리 군 여성 결혼 이민자들은 아동요리지도자1급, 요양보호사, 커피바리스타1~2급, 홈웨어아동복2급 등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에 다수 성공했다. 그 외 천연비누지도사1급, 홈패션자격증2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하고 자격증을 따 취업해 자립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이가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담당 업무 실무자들도 함께 하기 위한 워크숍이다”고 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