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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열 기자, 현장을 가다!| 유원지가 이래서야… “이게뭡니까”

정양레포츠공원 근처에 컨테이너와 쓰레기가 대량으로 쌓여 있어 주변 행락객들로 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 이곳은 공원 입구에서 제방길을 따라 합천대교 밑에 야적되어 있으며 대형 스포츠 조형물, 물놀이 보트기구 등등 폐기물과 재활용제품들이 뒤석여 있어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나몰라라 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이곳을 지나든 이모씨(62세) 해마다 여름 휴가철이면 지역 대표 축제인 합천바캉스축제 등이 열리곤 하는데 유원지 주변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쌓여 있어 놀랬다”며 “관련부서에 고발을 한 상태라고 했다. 오는 26일 부터 황강바캉스축제 열릴 것인데 우리고장 합천을 찾는 향우를 비롯한 행락객들에게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탁상공론에서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쳐 깨끗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