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점용 용문전력 대표, ‘국회의장 공로장’ 수상
이점용 용문전력 대표는 7월9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9 세계신지식인협회 인증식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받는 ‘공로장’을 수상했다.
이번에 이점용 대표가 수상한 ‘공로장’은 국회에서 모범적인 사회활동과 혁신적인 노력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은 사람과 단체 등에 수여하는 것이다. 이 대표는 이미 (사)세계신지식인협회가 선정한 ‘2017년 제29기 세계 신지식인’에 합천군 최초로 이름을 올렸으며, 남다른 사고와 창의성으로 신기술 개발을 위한 노력과 시공방법에 대한 특허 보유 등 전력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었다.
한편 이점용 대표는 활발한 기업활동을 하는 가운데, 23년째 시각장애인단체를 초청해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거나 목욕봉사 등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칭송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이 대표는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제18회 대한민국 정수(正修)사진대전’에서 작품 ‘도예가의 일상’으로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 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한국예총합천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