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기고>정통언론이 바로 서야한다_김상문 재부향우 수진철강㈜ 대표이사

요즘 유튜브 방송이 정제되지 않은 사실들을 양산하면서 시청자들의 판단을 흐리게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국내의 내노라하는 종편방송도
엄정하고 객관적 시각을 갖지못하고 한쪽에 편향된 보도를 함으로써 비판 여론이 따갑다 무엇이 팩트인가에 대한 이중 삼중의 확인절차와 검증을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자세를 견지하지 못하고 편향된 가짜뉴스를 보도하여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최근에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가 있었고 윤석렬 검찰총장에 패한 평가도 첨예하게 엇갈렸다 이제까지의 이력이나 7개항목에 걸림이 없어 적임이란 평가가 있는가 하면 위증이 확인된 검찰총장은 안된다는 주장이 있었다 살아있는 권력의 역할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기 대문에 논란이 되고 의견이 팽팽히 맞서게 된것이다.
검찰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언론의 사회적책임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가짜뉴스와 구별되는 객관적 저널리즘 으로 공정한 사실을 보도하는 정통언론이 바로서야 한다는 것이다 권력의 최고실세라도 사실에 대한 정론직필로서 비판의 칼날을 거두지 않는 언론문화가 자리를 잡는다면 검찰과 함께 우리사회를 정의롭고 공정하게 이끌어 갈수 있을 것이다
언론을 무관의 제왕이라 일컬어 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판 여론이 팽배한 언론이 신뢰를 회복하고 시대정신에 충실한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면 건전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보장될수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010-8517-6609)

김상문 재부향우,
수진철강㈜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