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자유한국당 강석진 국회의원, ‘하계 당원연수 및 단합대회’ 개최에 약 2천명 이상 모여 대성황

강석진, 2020년 총선 필승, 정권교체 다짐. 당원들 화합과 단결 강조!
나경원 원내대표, ‘당원 여러분이 훌륭한 지도자 강석진 의원을 도와주고, 자유한국당도 도와서 단합해야됨’을 강조.
8월18일 오후2시, 거창문화센터에서 자유한국당 합천·산청·함양·거창 당원협의회(강석진 위원장) “2019 하계당원 연수 및 단합대회”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당원 약2천여 명 이상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원들의 뜨거운 호응과 열기 속에 진행된 “하계당원 연수 및 단합대회” 행사는 강석진 위원장의 인사말, 황교안 대표의 축하동영상에 이어 나경원 원내대표와 조경태 최고위원의 특강, 4개지역 당원들의 단합행사로 진행되었다.
강석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근 산청군수, 문준희 합천군수와 도의원, 군의원과 당직자, 일반당원까지 대거 참석해 세를 과시하며 단합과 결속을 통해 7개여 월 앞으로 다가온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해 총선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강석진 의원은 “제가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국회에 입성해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발전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원협의회 당원의 단합과 결속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당원들은 강석진 의원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총선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며 각오를 다졌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당원 연수를 마친 뒤, 강석진 위원장, 문준희 합천 군수와 함께 합천 해인사를 방문하여 해인총림 방장 스님인 원각 대종사님과 해인사 주지 향적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