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아름다운 모습 2019년 9월 5일 hcnews 1191호 대구 북구 고성동에 사는 양용주(남 54)씨를 비롯한 성묘꾼들은, 남원양씨의 봉산면 권빈으로 입향한 증조(양경운)를 비롯한 조상 벌초후 도로변에 있는 코너공원 주변을 풀베고 청소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봉수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