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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주간 체험·홍보 행사

9월 23일(월), 합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합천읍 왕후시장에서 치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치매극복주간 체험·홍보 행사’를 했다. 치매안심센터는 9월 마지막 주를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해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9월 27일(금)은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28일(토)은 주민서비스박람회 홍보관 운영 등을 할 계획이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어르신들의 주의 집중력과 실행능력을 보는 고리던지기, 치매에 좋은 견과류 한과 만들기와 기억력 향상에 좋은 한방차 시음회, 두뇌를 자극하기 위한 손 마사지 체험, 파우치 만들기 등이 선보였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