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율곡면 한가위가요제
최우상 두사리 안희곤,
경품 1등 송아지 제내2구 김영선 받아
율곡면청년회(회장 정창호, 원안 사진)가 9월 13일(금), 율곡면 영전수변공원 둘레에서 제12회 율곡면 한가위 가요제를 했다. 지역민, 향우, 관광객 등 1,200여명이 이날 행사에 함께 했다. 가요제를 빛내기 위해 오수빈, 민지, 박서진이 초대됐고 본대회로 마을별 노래경연과 시상, 경품추첨, 불꽃놀이가 이어졌다. 이날 노래경연 최우수상은 율곡면 두사리 안희곤 씨, 경품 1등 송아지는 율곡면 제내2구 김영선 씨가 받았다.
정창호 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에 온 향우들과 지역민, 관광객이 함께 고향의 흥과 정을 듬뿍 느끼고 담아가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했고 이재호 율곡면사무소 면장은 “면민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면민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