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합천 군민의날·군민체육대회·대야문화제 이모저모
9월 27일(금)부터 30일(월)까지 4일 일정으로 열린 ‘제30회 군민의날, 제38회 군민체육대회, 제35회 대야문화제’가 끝났다. 올해 대회를 마무리하며 합천군청은 “신라 죽죽장군의 충절과 용맹을 기리고 5만 군민과 50만 재외향우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대야문화제, 그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전승 보전하고 대내외에 합천을 홍보하기 위해 해마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민체육대회 경기 가운데 씨름대회 현장. 이날 군민체육대회 A조 종합우승은 삼가면, 준우승 합천읍, 장려 초계면이 받았고, B조 종합우승은 대병면, 준우승 대양면, 장려는 쌍책면이 각각 받았다. 그 외 인정상 가야면, 모범상 덕곡면, 화합상 쌍백면, 질서상은 청덕면이 받았다.사진으로 그 열기를 모아봤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