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 여성안심귀갓길 합동점검
합천경찰서(서장 김오녕)가 10월 4일(금), 합천군청과 여성단체(여성명예소장, 주부민방위기동대)와 함께 합천읍 여성안심귀갓길(시외버스터미널~왕후시장~합천유치원)과 여성불안 범죄취약지 중심으로 범죄예방시설 합동점검을 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들이 야간시간대에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주거지까지 귀가할 수 있도록 터미널이나 역 주변 등 유동인구가 적고 방범시설이 미흡한 곳을 범죄취약지역으로 지정, 환경개선으로 집중 관리하는 곳이다. 합천서는 2016년부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주민과 협업, 합천읍 두 곳을 ‘여성불안 범죄치약지’로 지정해 CCTV, 보안등, 로고젝터 등 범죄예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환경개선사업을 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