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여의도 순복음 의료인연합회, 합천에서 의료봉사

여의도 순복음 의료인연합회(회장 윤호현)가 10월 6일(일), 용주면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사랑의 의료봉사 와 이·미용 봉사’에서 지역 주민 400여명 대상 진료를 했다. 용주면사무소(면장 김학중)은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여의도 순복음 연합회 소속 전문 의사와 간호사, 이·미용 봉사자, 일반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내과(초음파), 일반외과, 한방, 안과, 치과 등 진료과목별 의료상담 및 질환별 진료와 함께 이·미용 서비스까지 제공해 수혜자 중심의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몸이 피곤하고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영양수액 처방은 피로를 싹 날려주어 가장 큰 만족을 주었다.”고 했다. 이들은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합천지사(지사장 박운섭)의 예산 지원으로 용주면 자원봉사회(회장 이미숙)에서 마련한 음식과 여의도 순복음 연합회에서 준비해 온 과일, 떡 등으로 점심을 나눠 먹었다. 김학중 면장은 “농사 등 바쁜 일상으로 병원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자신의 건강을 챙겨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