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서울 집회에 함께 하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합천군지부 2차 대의원대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합천군지부(지부장 최영신. 아래부터는 합천공무원노조)가 10월 11일(금) 오후,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합천군지부 2019년 2차 대의원대회를 했다. 이날 합천공무원노조는 2018년 하반기와 2019년 상반기 회계 결산에 대해 심의(통과)하고 11월 9일(토) 서울 광화문에서 하는 <우리도 국민! 우리도 노동자! 권리찾기 공무원대회(안)>도 힘차게 함께 하기로 결의했다. 현재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공무원의 정당 가입 등 정치참여 보장, 공무원노조 특별법 폐지, 해직자 원직복직 문제 해결, 노동조건 개선,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강화, 조합원이 참여하는 2020 대정부 교섭 승리’를 주요 요구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최영신 지부장은 “이번 11월 9일 대회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만 조합원 참여를 목표로 열심히 조직하고 있다. 우리 합천도 각 부서별 1~2명 참여를 목표로 잡았다. 대의원들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더불어 이날 합천공무원노조는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조합원 및 가족 서명운동’과 ‘경상남도 농민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제정운동’ 관련 서명에 함께 하기로 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