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원폭피해자 후원하는 아름다운 가게’ 2016년 4월 8일 hcnews 1023호 흥복떡방앗간 이승희 대표(좌) 고려한의원 이태동 대표(좌) 아름다운 가게는 합천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원폭피해자 후원에 참여하는 업체로, 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공인배)은 이들 업체의 선행을 알리기 위해 후원패를 사업장에 달아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