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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노리 고 윤병순 씨 장남 윤홍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수여받아

윤홍현 명장(54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9 전통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인증서를 받았다.
대한민국 명장은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와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가 공동 주관.주최하고 있다. 각 분야별로 왕성하게 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전통문화 창달에 기여한 국내 최고의 명장을 발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전통 장례 명장”으로 선정되어 영광의 수상을 하게 된 윤홍현 명장(행림병원장례식장)은 지난 10월에 명장 추천서와 함께 심사 서류를 제출하고 11월 17일 “대한민국 전통 장례 명장” 심사 위원들이 사단법인전통명장협회 사무실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윤홍현 명장이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 12월 제1회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을 배출 후 여섯번째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으로 선정된 사람은 모두 9명으로 늘어났다.
윤홍형 명장은 부산에 거주하며 부산.경남 뿐 아니라 전국에 지점을 두고 전통 장례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어려운 차상위 가족 독거노인에게 무료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임종에서 장지까지 원스톱 서비서 매뉴얼을 개발하고 직영 장례식장 직영 운영 등 부산 지역에서 인정받는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