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한시| 亥送 新子迎 (해송 신자영) – 이성주 합천군유림회국장

天時不變四時催 (천시불변사시최) 하늘때가 변치않고 춘하추동 재촉하니
亥送鼠來庚子開 (해송서래백자개) 기해가고 쥐해오니 백쥐해가 열려지고
積雪江山寒氣至 (적설강산한기지) 강과산에 쌓인눈이 찬기운을 일으키고
酷風陌上震聲魁 (혹풍맥상진성괴) 거리에는 심한바람 뇌성같이 으뜸이니
塵愁欲滌吟詩賦 (진수욕척음시부) 티끌근심 씻어내고 문장써서 시를읊어
世事有情擧酒杯 (세사유정거주배) 세상일에 유정으로 술잔들어 건배하니
郡衆留望高速舍 (군중유망고속사) 여러군민 희망함은 고속역사 유치되면
陜川發展自然恢 (합천발전자연회) 합천군의 큰발전이 자연하게 회복되리

합천군 유림회국장 이 성 주
▲합천군 부설한문 대학강사 ▲합천문화원 이사
▲초계향교 총무장의 ☎010-4131-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