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장풍득수(藏風得水) 이야기(183) – 진대수 풍수가 겸 수필가
수맥과 수맥파란 무엇인가?
지하수가 흙이나 암석 속에서 지하수층에 모여 흐르는 물줄기 즉 지하수층에서 수맥상태로 형성하는 지하수의 흐름을 말한다. 수맥은 지하수의 흐름뿐만 아니라 지구의 자기적 에너지인 지자기, 지전류, 방사선 등을 포함한 지각에서 나오는 유해한 파장을 총칭하는 것으로 지구 고유주파수를 교란하여 인체와 동식물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지구로부터 전해지는 고유 주파수를 교란하는 파장을 말한다.
또는 수맥이 흘러가면서 변조된 파장을 지표면에 방사하는 일종의 에너지파라고 한다. 수맥파는 수맥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저주파 파동이다. 지구방사선, 병원성지대, 교란성 지대라고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에서는 불리어 지고 있다. 지하 수맥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인체에 유해한 수맥파가 생성되어 지상으로 전달된다.
또 두꺼운 암석이나 지상의 모든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수직으로 상승하여 2만 미터 상공에서도 측정될 만큼 그 방사 거리는 무한하다. 지하수가 흐르는 현상을 수맥이라 한다. 수맥은 지하 10m~40m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고 수백 미터에도 분포되어 있다. 이들 지하수는 땅위의 사계절 온도와 관계없이 항상 13~14˚C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 과학자들의 연구 관찰에 의하면 폭30cm정도가 가장 흔하며 유속은 시간당 5m내외로 아주 조금씩 이동한다고 한다.
이러한 수맥은 우리 몸 안의 혈관과도 같이 땅속 사방에 퍼져 있으며, 냉기를 발산하여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준다. 지구 내부의 핵으로부터 대기로 방사되는 진동파와 지구 자기맥이 지하 수맥의 파장과 부딪치면서 인체에 유해하게 변질된 파형으로 신체리듬을 흩트려 버리면서 인체에 대단히 해로운 영향을 준다. 수맥파의 강도는 저녁이 낫보다 강하며 밤 1~2시 사이는 2배가 강하며 비가 오고 폭풍이 칠 때는 더욱 강하다. 수맥에서 나오는 파장은 콘크리트, 유리, 목재, 금속 등을 거의 통과하고 방사거리는 무한대로 엄청난 관통력을 가지고 있다.
고층건물 1층에서 수맥파가 감지되면 10층이나 20층, 또는 그 이상에서도 감지된다. 또한 수맥파는 수직 상승하는 에너지로 같은 방에서 두 사람이 잠을 자더라도 수맥의 영향을 받는 사람은 제한적이다. 이는 수맥파가 흐르고 있는 자리에 잠을 자는 사람에게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수맥파는 땅 속의 토층을 뚫고 지상으로 방사된다.
수맥의 비정상적인 파장은 수맥파, 지구유해파, 지구병인성지대, 해로운 지구방사선이 인체의 균형을 교란하여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DNA 증식을 억제하여 정상적인 세포분열이 되지 않게 한다. 또한 살기맥파도 있다. 이는 글자 그대로 상대방을 죽이는 기운으로 지하 마그마에서 방출이 되는 기운으로 터널을 만들거나 댐이나 저수지를 만들 때, 아니면 산을 깎을 때, 빌딩을 지을 때 등 땅에서 주로 방사되는 에너지로서 기운이 따갑거나 멍하게 사람을 만드는 속성이 있는 파장으로 이런 터에서는 괜히 신경질이 나고 마음의 안정이 안 되고 화가 자주나서 화병이 생기고 사업이 망하거나 안전사고나 재해가 자주 일어나는 일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