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리핑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가 희망이다.”, “내 삶을 바꾸는 첫 번째 국회의원” 구호를 내세우며, 총선에 임하는 후보의 비젼과 입장을 발표했다. 서필상 예비후보는 지난 1월21일 거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하고, 2월5일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등록한 후 조현진 후보와 당내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서필상 예비후보는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와 전염병에 맞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여와 야, 진보와 보수가 따로 없다며, “선거때는 굽신, 당선되면 배신”의 아이콘이 된 정치를,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책임지고 희망을 주는 상생의 정치로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포문을 열었다.
서필상 후보는 함양 출신으로 진주고, 경상대를 졸업하고 전국농협노조 위원장과 무상급식 함양운동본부 사무총장, 민주평통함양군 간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8년 함양 군수후보로 출마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정책연구소부소장, 경남도당 서북부균형발전정책특위 위원장, 함양지역노동자연대 의장, 학교운영위원회 경남협의회 부회장(함양협의회장), 함양군장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박황규 기자